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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혹시 2007년에 바르셀로나 가신더고 환승관련해서 올리신글에 대해서 머좀 여쭈어봐도될까여?

    2016.01.04 16:53 신고 [ EDIT/ DEL : REPLY ]
    • 댓글을 너무 늦게 봐서 그냥 뒀었는데 방명록도 제가 늦게 봤네요. 그냥 질문을 적으시지 그러셨어요. :-) 제가 그 글 올린 게 10년 가까이 됐네요. 아마 많이 바뀌어서 제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을 꺼에요. 여행 계획중이신 것 같은데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2016.01.14 15:04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5.08.04 12:46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DVD 로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제가 한국을 떠나있는 형편이라 가까운 시일에 도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제가 왕왕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파네요. 하나만 주문해도 국제배송비가 무료인 곳이니 구매를 고려해보시죠. 열씸히 찾던 영상물이니 꼭 보셔야죠! http://www.fishpond.com/Movies/Calle-54/5037899010594

      2015.08.12 13:49 신고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5.08.04 12:09 [ EDIT/ DEL : REPLY ]
  4. Soulscape

    안녕하세요~ 몇달 후에 멕시코를 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도 cafe tacuba를 좋아하는지라

    혹시 멕시코 여행란에 있던 mixup이라는 음반가게가 멕시코 시티 어디에 있는지 대충이라도 설명해 주실 수 있나해서요^^

    부탁드립니다~~

    2014.06.06 09:01 신고 [ EDIT/ DEL : REPLY ]
    • 구글맵에서 찾아보시는 게 훨씬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저도 여행에서 사지 못했거나 여행 이후에 발매된 음반들은 인터넷으로 구해서 듣곤 했으니 굳이 시간 들여서 직접 찾아가 사실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재밌는 여행 하세요~

      2014.06.30 23:49 신고 [ EDIT/ DEL ]
  5. 네 흑역사는 없애자 라고 생각해서는 아니고.
    논문에서 쓸 앱 설명을 블로그에서 해야겠는데 어쩌다보니 ID 랑 연결도 해야겠고 뭐 그러다보니
    걍 없앨려구요. 지금 블로그 삭제 버튼을 누를까말까하는데 아마 이 방명록 글을 보시는 순간에는 없어져있을 거에요 ㅎ 그래서 여기다 글 남겨요 ㅠ

    2014.04.15 14:38 신고 [ EDIT/ DEL : REPLY ]
    • 제가 터키 여행을 준비하던 무렵이었던 것 같아요. 없어진다니 짠한 기분이 드네요. :-)

      2014.04.18 14:49 신고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3.06.21 03:22 [ EDIT/ DEL : REPLY ]
    • 참 오래전 일인데 마치 얼마전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원망" 이 어떤 뜻일까 의아해했다가 아마 그럴 것이다 라고 답이 써지네요. 메시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걸려서 그렇지 이게 끝이 아닐 거에요. 우리같은 사람들은 다른 식당에 앉아서 각자 점심과 저녁을 먹더라고 같은 메뉴를 시킬 때가 많으니까요.

      2013.06.22 03:49 신고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3.02.15 09:03 [ EDIT/ DEL : REPLY ]
    • 아, 반갑습니다. 아주 오랜만이네요. 결혼한다고 했었는데 제가 그걸 어떻게 알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지금 한국에 없어요. 당분간일지 계속 그럴지는 불분명하네요.

      수영을 못하게 되지 않는 한 제가 염만섭씨를 잊어버리진 않겠죠. ^^

      전화번호와 이름으로 찾아진다는 건 좀 거시기한 면이 있지만, 어쨌든 그덕에라도 찾아줘서 고맙습니다.

      2013.02.28 00:48 신고 [ EDIT/ DEL ]
  8.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2 16:29 [ EDIT/ DEL : REPLY ]
    • 네~ 댓글과 방명록에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12.13 14:32 신고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09.15 13:24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은근히 그 글 때문에 연락주시는 분들이 1년에 한 분 정도는 계신 걸로 봐서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구상 단계고,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를 시작할만큼 구체적이지도 확신이 서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동업자가 못되면 미래의 업계 동료가 될 수 있으니 준비하는 생각들을 이야기해보면 서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지금으로써는 전라남도에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1.09.21 09:22 신고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11.30 11:02 [ EDIT/ DEL : REPLY ]
    • 네, 반갑습니다. 방명록에도 쓰셨었네요?

      혹시 트위터에서 보고 들어오신 거 아니에요? 트위터 follower 들 중에 본 것 같아서 찾아보니 짐작에 같은 분 맞는 것 같길래 트위터로 DM 보냈었는데...

      2010.12.06 13:16 신고 [ EDIT/ DEL ]